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좋은 종목이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유튜브나,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ETF를 알게 되고, 경제 방송이나 증권사 콘텐츠등을 통해 괜찮아 보이는 종목을 발견하기도 합니다.“이런 ETF도 있구나.”“이 기업도 괜찮은데?”“이런 투자 방법도 있었네.”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종목들이 하나 둘씩 내 포트폴리오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처음에는 3개였던 종목이 하나둘 늘어나 어느 순간에는 무엇을 왜 샀는지조차 명확하지 않고, 포트폴리오가 마치 다이소처럼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없는 것은 별로 없고 하나하나 보면 괜찮아 보이는데, 정작 계속 보유할 것인지 정리할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워집니다. 🧵 새로운 종목을 계속 발견하는 것 좋은 종목을 찾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좋은 종목이라는 이..